하악하악. 삽질끝에 재건이라고 해야 하나.
예전에 처음 사용하던 musicbiz.tistory.com 때의 백업본을 어찌하지 못해 방치해 두다가, 지난주에 날라간 그 동안의 블로그의 백업본을 합쳐버렸다. 그전까지는 이 방법을 몰랐다.
계속 다음 대용량메일로 잘 복구하다가 몇번째줄 에러 메세지에 버로우를 타던 시점.
애매한 EAS플러그인 오류가 아닐까하는 삽질성 고객센터 문의글만 기다리다가.
백업파일 xml의 마이그레이션 true로 바꿔주고 합쳐주는 신공을 득템하여 혹시나 하고 다음이 아닌 네이버 대용량메일로 갈아탄 순간. 이주 성공! 그러나 ????????의 역습.
utf-8로 저장하세요.
했는데? 그래도 또 ??????????? 줄줄이...
파일을 열때도 utf-8로 열었어야 한단다. ㅜ.ㅜ
또한, 저장시에 utf bom없음으로 저장을 해야 한단다.
결국 몇번을 올리고 지우고 올리고 지우고 그동안의 모든 백업파일을 하나로 합쳤다.
카운트도 모두 찾았다. 언제 100만 채우지.
아직은 이런 저런 오류를 찾지 못하겠는데 같은 글이 몇개 중복되는 게 눈에 띄는구나.
공개/비공개 설정도 다소 엉켜있어서 (백업작업과는 상관없이 예전에 설정변경하다 그대로 둔 것들이 주르륵)
나중에 날잡고 싹 리모델링을 해야 할 듯 싶다.
그나저나 그동안 썼던 여기저기 글들이 다 한곳에 있으니 배가 불러 터질 지경이다. 눈은 조금 아프지만.
덧) 그런데 글 링크 뒤에 붙던 주소가 바뀌어버렸는데 검색엔진서 그동안 잡혀있던 링크는 다 깨지는 거겠죠?
당분간은 계속 제목으로 링크 따라 들어와도 주소가 틀려져서 존재하지 않는 글입니다가 뜰 것만 같은....
검색엔진에서 테스트 해보니 뒤에 붙는 숫자가 달라지니 이 블로그의 초기 글들로 링크가 엉뚱하게 붙는군요. 이것은 어떻게 해결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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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꾸 지웠다 깔아서 null 이 뜨나! 어쨋든 삽질 완료 축하!
오랫만이어라~ 잘 지내시죠? 쿠쿠
맞어..시태님 블로그 가서 댓글달거나 하면 늘 null이 먼저 반겨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