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주류박람회, 벌써 술 땡겨
Posted 2008/05/02 10:12, Filed under: ETC/ 백스테이지일정 : 2008년 5월 8일 ~ 5월 10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 일반인은 9,10일만 입장 가능
요금 : 2만원 (와인글라스 포함)
장소 : 코엑스 3층 대서양홀
몇년째 이어지며 술에 관심있는 성인남녀들을 설레게 하는 바로 그 행사
2008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올해는 기필고 참가하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 표명을 해본다.
입장료만으로 주종을 가리지 않고 한잔씩이라도 맛볼 수 있다는 매력은 "에게, 한잔 마시고 돈 아까워"라고 말하기 전에 작은 한잔술이라도 큰 코엑스 행사장을 다 돌면서 흡수되는 알콜량은 삼겹살 집 들어가서 자리깔고 소주 3병 마시는 것보다 더한 취기와 흥분감을 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 될 터이다.
평소 접하기 힘든 해외 브랜드나 새로 시판될 각종 민속주나 와인들의 정보 체득이 1차 목적이 아니고 부가적인 귀동냥이 될터이고 무조건 달려볼까 하는데.
특히, 와인행사에 가장 큰 관심. 해마다 늘어나는 와인에 대한 관심이 반영되어 나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행사에서 와인과 관련된 만족감이 가장 큰 것으로 여겨진다.
비록 변변한 안주보다는 간단한 스넥이나 치즈류 정도겠지만 내 기필코 하나도 빠짐없이 다 몸에 남겨오리라.
8일은 '비즈니스 데이'이고 전체 행사기간 중 일반인이 들어갈 수 있는 이틀 중에 토요일이 간신히 껴 있는 행사장 섭외 센스는 홍보용 술의 영업손실을 줄이기 위함이 아니냐는 자체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대체로 20대 이상의 학생,직장인이 위주일텐데 스트레스 많은 직장인들은 다 걸러내야 우리가 이긴다 라는 사전 음모가?)
토요일 정도에는 아침 일찍부터 그 동네를 어슬렁거리고 있을 듯.
2008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올해는 기필고 참가하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 표명을 해본다.
입장료만으로 주종을 가리지 않고 한잔씩이라도 맛볼 수 있다는 매력은 "에게, 한잔 마시고 돈 아까워"라고 말하기 전에 작은 한잔술이라도 큰 코엑스 행사장을 다 돌면서 흡수되는 알콜량은 삼겹살 집 들어가서 자리깔고 소주 3병 마시는 것보다 더한 취기와 흥분감을 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 될 터이다.
평소 접하기 힘든 해외 브랜드나 새로 시판될 각종 민속주나 와인들의 정보 체득이 1차 목적이 아니고 부가적인 귀동냥이 될터이고 무조건 달려볼까 하는데.
특히, 와인행사에 가장 큰 관심. 해마다 늘어나는 와인에 대한 관심이 반영되어 나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행사에서 와인과 관련된 만족감이 가장 큰 것으로 여겨진다.
비록 변변한 안주보다는 간단한 스넥이나 치즈류 정도겠지만 내 기필코 하나도 빠짐없이 다 몸에 남겨오리라.
8일은 '비즈니스 데이'이고 전체 행사기간 중 일반인이 들어갈 수 있는 이틀 중에 토요일이 간신히 껴 있는 행사장 섭외 센스는 홍보용 술의 영업손실을 줄이기 위함이 아니냐는 자체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대체로 20대 이상의 학생,직장인이 위주일텐데 스트레스 많은 직장인들은 다 걸러내야 우리가 이긴다 라는 사전 음모가?)
토요일 정도에는 아침 일찍부터 그 동네를 어슬렁거리고 있을 듯.
참, 올해 와인 창고 행사는 언제더라. 대충 이 맘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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